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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서울통합관] 바이오커넥트, CES 2026서 비접촉 바이탈 측정·운영 플랫폼 공개

2026-01-08 17:38:20

한국일보 입력
 
2026.01.06 13:47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바이오커넥트(Bioconnect, 대표 김연준)가 서울AI허브 지원을 받아 ‘CES 2026’ 서울통합관에 참가해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솔루션 ‘바이탈트래커(VitalTracker)’와 데이터 운영 플랫폼 ‘바이탈플랫폼(VitalPlatform)’을 선보인다.

바이오커넥트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생체신호 측정을 넘어, 측정 데이터를 실제 서비스로 운영·확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바이탈플랫폼은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모바일 등 다양한 단말에서 생성되는 바이탈 데이터를 통합·관리·분석해 기관과 기업이 현장 환경에 맞게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도입 이후 운영 편의성, 기관 단위 데이터 관리, 단말 확장, 웰니스·공공보건·스마트시티 등 활용 시나리오 확장까지 고려한 실행 중심의 헬스케어 운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바이오커넥트(Bioconnect, 대표 김연준)가 서울AI허브 지원을 받아 ‘CES 2026’ 서울통합관에 참가해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솔루션 ‘바이탈트래커(VitalTracker)’와 데이터 운영 플랫폼 ‘바이탈플랫폼(VitalPlatform)’을 선보인다.

바이오커넥트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생체신호 측정을 넘어, 측정 데이터를 실제 서비스로 운영·확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바이탈플랫폼은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모바일 등 다양한 단말에서 생성되는 바이탈 데이터를 통합·관리·분석해 기관과 기업이 현장 환경에 맞게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도입 이후 운영 편의성, 기관 단위 데이터 관리, 단말 확장, 웰니스·공공보건·스마트시티 등 활용 시나리오 확장까지 고려한 실행 중심의 헬스케어 운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바이탈트래커는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나 센서 부착 없이 일반 카메라 촬영만으로 심박수, 심박변이도(HRV), 호흡수, 산소포화도(SpO₂), 스트레스 지수 등을 측정하는 비접촉 솔루션이다. 독자적인 rPPG(원격 광용적맥파) 알고리즘을 적용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측정이 가능하며, 다양한 형태의 디바이스로 확장 적용할 수 있다.

바이오커넥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이력을 비롯해 국내·미국·일본 특허를 다수 보유하며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현재 현대건설, 대웅제약, 지자체 등과 협력해 건설·제약·공공 분야에서 실증사업(PoC)을 진행하며, 현장 적용을 위한 플랫폼 기반 데이터 관리와 서비스 설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김연준 대표는 “비접촉 바이탈 측정은 시작일 뿐, 실제 현장에서는 측정 결과가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운영 구조가 중요하다”며 “CES 2026을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비접촉 헬스케어의 측정부터 운영, 확장까지 이어지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바이오커넥트는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기술과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공, 기업, 주거 환경 전반에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개발·상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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